당 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30일 오후 경북 안동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토크콘서트를 하기에 앞서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당 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30일 오후 경북 안동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토크콘서트를 하기에 앞서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당 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30일 오후 경북 안동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당 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30일 오후 경북 안동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토크콘서트를 하기에 앞서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당권(당 대표)에 도전하고 있는 이재명 국회의원이 30일 낮 경북 안동을 방문, 당원·지지자들과 만났다.
안동은 이재명 의원의 고향(과거 안동군 예안면 도촌동 지통마)이면서 보수의 핵심 지지 기반인 TK(대구경북)의 주요 도시이기도 해, 지난 대선에서도 그가 안동을 찾으면 다른 지역 방문에 비해 좀 더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이어 이재명 의원은 지난 28일 당 대표 예비경선(컷오프)을 통과하고 이틀 만에 고향을 방문한 것이다.
이날 이재명 의원은 안동시 풍산읍 소재 안동수산물도매시장 토크 콘서트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