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31호]나누는 즐거음, 우리마을의 행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사용 금성스틸 대표

김사용 금성스틸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김사용 금성스틸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31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김사용 금성스틸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31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서구 원대동에 위치한 금성스틸은 50년 이상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김사용 대표는 돌아가신 부친께 "받은 만큼 나눠야 한다" 는 가르침을 받고 자녀들 또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김 대표는 "오랜 기간 마을을 돌보는 일은 어렵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면 더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을 편성했으나, 올해 집행률이 1%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물가와 금리 인상이 우려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
부산의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이 부산시의회 동의를 받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개통 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동부산까지 이동 시간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