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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명품대구경북박람회] 포항시, 경제·환경·복지의 희망특별도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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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추진 전략 목표로 명품 도시 우뚝

포항시 북구 환호공원에 설치된 체험형 관광조형물
포항시 북구 환호공원에 설치된 체험형 관광조형물 '스페이스워크.' 포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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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올해 박람회에서 '희망특별시 포항'을 주제로 경제·환경·복지의 3대 추진 전략을 앞세워 더 큰 포항의 무한한 성장가능성을 선보일 방침이다.

먼저 '손에 잡히는 경제희망특별시'란 목표로 신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민생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박차를 가한다.

또 '푸르고 편리한 '환경희망특별시'로서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 및 사람 중심의 푸르고 편리한 도시 환경도 조성할 예정이다.

더불어 맞춤형 복지를 확충하고 문화·체육이 일상화될 수 있는 즐거운 복지도시를 실현하고자 '내 삶이 즐거운 복지희망특별시'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시책 홍보 외에도 해양문화관광도시로서 포항의 면모를 홍보하기 위해 테마별 관광명소를 소개하며, 포항시 농축산물 브랜드 '영일만 친구'와 포항시 대표 인증 수산물 '해선생' 전시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키오스크 운영을 통해 관광지 포토존을 운영하고 룰렛 이벤트존 코너를 구성해 관람객에게 포항의 즐거움도 전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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