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천용 신임 대구구치소장은 26일 취임사에서 "직원 개개인이 교정 공무원의 전문가적 능력을 갖추고, 공직자로서 기본적 윤리의식과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해달라"며 "공정한 수용관리로 질서를 확립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정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 신임 소장은 경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교정간부 38기로 입직해 부산구치소 부소장, 울산구치소장, 대구교정청에서 보안과장과 총무과장 등을 지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