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I(티디아이)의 분석 플랫폼인 데이터드래곤을 통해 분석한 결과, 카드 빅4 앱의 주 사용자는 30·40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신한플러스 앱 사용자는 ▲30대 31% ▲40대 30% ▲20대 22% ▲50대 이상 17% ▲10대 1% 등이었다. 30·40 이용자가 61%로 과반을 차지했다. 여성 이용자는 53%였다.
삼성카드 앱은 ▲30대 36% ▲40대 35% ▲50대 이상 17% ▲20대 11% 등이었다. 30·40 이용자 비중이 71%로 카드 빅4 앱 중 가장 높은 모습이었다. 여성 이용자도 58%로 가장 비중이 높았다.
KB국민카드 앱은 ▲30대 36% ▲40대 28% ▲20대 20% ▲50대 이상 16% ▲10대 1% 등이었다. 30·40 이용자는 64%였으며, 여성 이용자는 53%였다.
현대카드 앱은 ▲30대 37% ▲40대 33% ▲50대 이상 19% ▲20대 10% 등이었다. 30·40 이용자는 70%, 여성 이용자는 50%였다. 50대 이상 비중은 가장 높았으며 20대는 가장 낮았다.
한편, 신한·KB국민·롯데·하나·NH농협·BC 등 6개 카드사가 이달 말부터 오픈페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향후 신한·KB국민카드 앱으로 고객이 유입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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