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지난16일 국제담수화협회(IDA)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한 2022년 IDA 세계총회(2022 IDA World Congress)에서 스페인 자회사인 GS이니마가 '최고의 글로벌 민간 수처리 기업(Best Private Company Global)'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IDA는 GS이니마가 디지털화와 스마트 공정을 통해 수처리 시설 및 해수담수화 시설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수처리 산업의 지속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했다고 설명했다.
GS이니마 관계자는 "GS이니마가 세계 수처리 산업에 기여하는 노력과 혁신을 또 한번 인정받게 됐다"며 "수처리 사업은 다가오는 기후위기 시대에 더욱 중요해 질 것이며, GS이니마의 혁신적인 수처리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