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백산국립공원 산불 예방 위해 탐방로 일부구간 통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탐방로 총 20개 구간(101.01km) 중 7개 구간(51.58km) 통제

소백산 출입통제 탐방로 안내도. 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소백산 출입통제 탐방로 안내도. 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용상)는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20개 탐방로 101.01㎞ 중 7개 탐방로(51.58㎞)를 통제했다.

통제 탐방로 구간은 연화동~연화삼거리, 초암사~국망봉, 국망봉~늦은목이, 어의곡삼거리~국망봉, 묘적령~죽령, 을전~늦은맥이재, 남대분교~늦은목이 등 7개 구간이다. 나머지 탐방로는 평상시와 같이 출입이 가능하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공원 출입시 인화물질 소지, 불법취사행위, 흡연 등은 불법 행위로 근절하고 있다"며 "산불 발생 시 소백산사무소와 소백산북부사무소, 지방 관서 등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