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놀은 디지털 대전환시대를 맞이해 소상공인 개개인의 제품을 쉽고 빠르고 홍보할 수 있는 메타버스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타버스는 현실과 가상이 교류·융합된 가상 세계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IT와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이 이뤄짐으로써 메타버스는 주요 혁신 과제로 자리 잡았다.
이에 (주)오픈놀은 디지털 전환에 난항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메타버스 홍보관 운영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및 저변확대, 온오프라인 판로를 개척하는 것을 주요 사업 과제로 삼았다.
소상공인들은 메타버스 홍보관을 통해 소상공인들은 각자의 제품을 홍보하고 XR라이브커머스 연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주)오픈놀 메타버스 홍보관은 소상공인확인서 발급 대상인 소상공인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소담스퀘어 당산 관계자는 "그간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진출에 필요한 장비·시설 대여와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사업 촉진 및 자립적 성장을 지원해 왔다"며 "추후에도 디지털 역랑 강화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개인의 브랜딩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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