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픈놀 ‘메타버스 홍보관 구축’...“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도울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오픈놀 제공
사진= 오픈놀 제공

오픈놀은 디지털 대전환시대를 맞이해 소상공인 개개인의 제품을 쉽고 빠르고 홍보할 수 있는 메타버스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타버스는 현실과 가상이 교류·융합된 가상 세계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IT와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이 이뤄짐으로써 메타버스는 주요 혁신 과제로 자리 잡았다.

이에 (주)오픈놀은 디지털 전환에 난항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메타버스 홍보관 운영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및 저변확대, 온오프라인 판로를 개척하는 것을 주요 사업 과제로 삼았다.

소상공인들은 메타버스 홍보관을 통해 소상공인들은 각자의 제품을 홍보하고 XR라이브커머스 연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주)오픈놀 메타버스 홍보관은 소상공인확인서 발급 대상인 소상공인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소담스퀘어 당산 관계자는 "그간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진출에 필요한 장비·시설 대여와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사업 촉진 및 자립적 성장을 지원해 왔다"며 "추후에도 디지털 역랑 강화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개인의 브랜딩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