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 제1회 우수 국산밀 생산단지 선발대회 최우수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51개 국산밀 단지 대상으로 최우수상 영예

합천군 제공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지난 19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제1회 국산 밀 우수 생산단지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우수 국산밀 생산단지로 인정받았다.

이번 선발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우수 생산단지를 벤치마킹 모델로 홍보해 전국적으로 국산 밀 생산 경영체의 전문조직화를 이끌고자 처음 개최한 것이다.

전국 국산 밀 생산단지 51개소를 대상으로 공동영농(조직화), 규모화(재배면적, 생산량), 품질관리, 경영안정 등을 평가했다.

▷단지 조직화・규모화 ▷재배관리 등을 통한 품질 제고 ▷판로 확대를 통한 경영안정 등 3개 부문으로 우수 단지를 선정했다.

합천우리밀영농조합법인(대표 김석호)은 서면평가 및 현장평가를 통해 생산량 전량을 민간 판매로 유통시키는 등 판로 확대 부문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합천군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국산밀 재배 농업인들의 노력과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의 결과라는 분석이다.

김해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선발대회를 통해 합천 국산밀의 우수성을 알리고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국산밀의 품질향상과 생산단지 조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음료수 투척 자작극 의혹'이 과거 학력 문제와 관련해 논란이 커지고 있으며, 정 후보의 담임교사가 학생부 허위 ...
올해 삼성전기 주가는 735% 급등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되고,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SK하...
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축소 인쇄 지침 회의록을 비공개 원칙을 이유로 제출하지 않아 진상규명위원회가 공개를 요구했으나 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