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중앙로 빛축제'를 하루 앞둔 20일 오후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 가로변에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돼 겨울밤을 화려한 불빛으로 수놓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중앙로 빛축제는 반월당네거리부터 대구역네거리까지 이어지는 약 1.2km의 거리를 3개 구간으로 나눠 '활기찬 중구', '희망찬 중구', '따뜻한 중구'로 특색있게 연출한다. 대구 도심의 주요 가로변과 공원에 설치된 경관조명 점등은 내년 2월까지 이어진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