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타작 진천점(대표 이지숙)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사업장의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나눔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지숙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우고 있는 아동들을 키우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며, 주변 사람들이 나눔에 함께 동참하여 아이들이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초록우산 나눔현판은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해 정기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기업, 단체, 학교 등에게 제공된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결국 골프 쳤다는 소리 아닌가"…野, 김혜경 의혹에 특별감찰관 조사 요구
전역모 논란에 결국 '군면제' 중단되나?…예체능 軍 특례 감축 추진
"외국인 노동자 '송금 기계' 폄훼" 말나온 李 발언…통계 보니 "절반 이상 해외로"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결국 입 열었다…"박정희 배후 설정 한 적 없어"
강신철 "북한과 전쟁나면 미군은 믿을 수 있나"…전작권 전환 놓고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