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완연한 봄날에 꽃망울 터트린 '산당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지역 낮 최고기온이 27.5℃를 기록한 10일 오후 수성구 주택가에서 시민들이 꽃망울을 터트린 산당화 길을 걸으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산당화는 장미과며 명자꽃이라고 불린다. 꽃잎은 다섯 장이다. 그래서 장미과에 속한 나무다.

산당화가 피면 봄이 무르익었음을 알 수 있다. 봄꽃의 대명사인 벚꽃이 지기 시작하면 산당화가 존재감을 드러낸다.

다 자라면 어른 키 정도 높이까지 자라는 나무다. 산당화는 언뜻 보면 장미꽃이나 동백꽃처럼 보이기도 하고, 붉은색을 띤 매화처럼도 보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 지역 낮 최고기온이 27.5℃를 기록한 10일 오후 수성구 주택가에서 시민들이 꽃망울을 터트린 산당화 길을 걸으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산당화는 장미과며 명자꽃이라고 불린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1일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내부 갈등 문제가 집중 거론되며, 손흥민과 김민재 등 '96라인' 선수들 간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제조 인공지능 전문기업 원프레딕트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영남권 제조시장 공략을 위해 공장 운영 효율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FIX 20...
제30호 태풍 '참피'가 일본 규슈 서쪽 해상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보되었으며, 태풍의 중심기압은 905hPa로 강도 5에 해당한다. 한편, ...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하원 435석과 상원 100석 중 35석의 주인이 결정되며, 이번 선거 결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