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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한글 서체 한자리에…제16회 혜정연묵회원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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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25일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

혜정 류영희 작.
혜정 류영희 작.
혜정 류영희
혜정 류영희

제16회 '혜정연묵회원전'이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에서 열린다.

한글서예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한글서예명인 혜정 류영희 선생의 두 번째 서집 발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에는 회원별로 각각 옛글씨 임서작품과 창작소품을 짝지어 두 작품씩 출품한다.

옛글씨 임서로 '옥원중회연', '월인천강지곡', '여사서' 등 여러 한글 문헌에서 볼 수 있는 정자, 반흘림, 흘림, 진흘림의 궁체와 원필 또는 방필로 쓰여진 판본체, 민간에서 나름으로 쓰이던 각종 민체 등 다양한 한글 서체를 감상할 수 있다.

혜정연묵회원전 관계자는 "우리 문화가 세계 속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요즘, 자랑스러운 한글을 소재로 한 '한글 서예'의 아름다움을 보다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이 전시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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