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쓰오일, 전국재해구호협회 통해 이재민 구호와 피해복구 지원 5억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쓰오일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
에쓰오일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

에쓰오일이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최근 집중호우로 막대한 수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와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 5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산사태, 침수 등으로 인해 감당하기 어려운 피해를 당한 수재민들을 위로하고 재난 구호와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도록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