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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상작가회, 52회 정기전 및 대구·경북·부산 교류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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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아양아트센터

이종갑, 윤슬-나무가 되다, 130x130cm, Oil on canvas, 2023.
이종갑, 윤슬-나무가 되다, 130x130cm, Oil on canvas, 2023.

대구구상작가회가 '제52회 정기전 및 대구·경북·부산 교류전'을 9월 3일까지 동구 아양아트센터 내 아양갤러리에서 연다.

대구구상작가회는 1985년 창립전을 시작으로 39년간 꾸준한 창작 활동과 정기전을 통해 현대 구상미술의 발전과 화합을 꾀하고 있다.

이번 정기전에는 문상직, 손문익, 김향주, 이규목, 이태형, 이준절, 허영숙, 김외란, 강주영, 이운우, 방복희, 최윤기, 김희락, 김국희, 이경정, 김상용, 주경화, 윤장렬, 이성락, 이태현 등 대구구상작가회 소속 작가 21명이 참여한다.

정기전은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교류전과 함께 진행된다. 경북구상작가회 16명, 부산작가회(행복한 나들이) 28명 등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와 함께 하는 '80만원 전' 이벤트는 다른 지역 작가들의 작품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종갑 대구구상작가회 회장은 "정기전 및 교류전은 작가들의 창작 열정을 돋우는 한편 시민들에게는 문화적 소양을 높이는 기회"라며 "이번 전시는 각 지역의 독특한 화풍을 볼 수 있는 수준 높은 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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