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기술거래사회(회장 김호원) 대구경북지회(지회장 오종찬)가 13일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에서 현판식〈사진〉을 갖고 출범했다다.
대구경북지회는 이날 금오공과대 산업협력단, 영남대 기술지주회사,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등과 기술거래 육성 및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대구경북 500여 명 등 현재 전국에서 6천 여명의 기술거래사가 기술이전∙기술평가 관련 정보의 수집∙분석∙평가 및 제공을 하고 있다.
오종찬 지회장은 "매년 21조원 정도의 기술개발 비용을 투입하고도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것은 3~5%에 불과하다"며 "지회는 기술 개발 후 자금난 등으로 사업진행에 문제가 있는 기업이나, 기술이 없어 사업추진이 어려운 기업에 대하여 해당 기술을 적극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父를 父라 부르지 못하고" 텃밭 대구서도 '빨간점퍼' 못 입는 국힘, 어쩌다[금주의 정치舌전]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올해 벌써 58명 사직…검찰 인력 붕괴, 미제사건 12만 건 폭탄
국힘, '대구 선거' 국면 오판했나…김부겸 출마·3파전 가능성까지 '책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