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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거래사회 대구경북지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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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술거래사회(회장 김호원) 대구경북지회(지회장 오종찬)가 13일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에서 현판식〈사진〉을 갖고 출범했다다.

대구경북지회는 이날 금오공과대 산업협력단, 영남대 기술지주회사,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등과 기술거래 육성 및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대구경북 500여 명 등 현재 전국에서 6천 여명의 기술거래사가 기술이전∙기술평가 관련 정보의 수집∙분석∙평가 및 제공을 하고 있다.

오종찬 지회장은 "매년 21조원 정도의 기술개발 비용을 투입하고도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것은 3~5%에 불과하다"며 "지회는 기술 개발 후 자금난 등으로 사업진행에 문제가 있는 기업이나, 기술이 없어 사업추진이 어려운 기업에 대하여 해당 기술을 적극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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