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기술거래사회 대구경북지회 창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한국기술거래사회(회장 김호원) 대구경북지회(지회장 오종찬)가 13일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에서 현판식〈사진〉을 갖고 출범했다다.

대구경북지회는 이날 금오공과대 산업협력단, 영남대 기술지주회사,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등과 기술거래 육성 및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대구경북 500여 명 등 현재 전국에서 6천 여명의 기술거래사가 기술이전∙기술평가 관련 정보의 수집∙분석∙평가 및 제공을 하고 있다.

오종찬 지회장은 "매년 21조원 정도의 기술개발 비용을 투입하고도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것은 3~5%에 불과하다"며 "지회는 기술 개발 후 자금난 등으로 사업진행에 문제가 있는 기업이나, 기술이 없어 사업추진이 어려운 기업에 대하여 해당 기술을 적극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기술거래사
기술거래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7일 '국민의힘'이 보수의 정체성을 잃었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수 정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
올해 1분기 국내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시설투자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특히 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
17일 북한 여자 스포츠팀 최초의 방한을 위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총 39명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