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시작된 '계명가족 사랑의 헌혈' 행사장에 누적 헌혈자 수를 반영하는 헌혈 온도계가 200도를 가리키고 있다. 학교 임직원 및 학생회, 동아리가 참여하는 이번 헌혈 행사에는 3일 동안 약 1천500여명의 헌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7일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시작된 '계명가족 사랑의 헌혈' 행사장에 누적 헌혈자 수를 반영하는 헌혈 온도계가 200도를 가리키고 있다. 학교 임직원 및 학생회, 동아리가 참여하는 이번 헌혈 행사에는 3일 동안 약 1천500여명의 헌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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