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로코협회(협회장 성점화)는 지난 15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을 방문해 모로코 지진피해 구호성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모로코협회가 기탁한 성금은 지난 9월 8일 진도 6.8의 지진 피해를 입은 모로코 지역에서 이재민 구호 및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성금은 한국‧모로코협회 회원 70명의 기부로 마련되었다.
성금을 기탁한 성점화 협회장은 "이제 곧 추운 겨울이 시작되는데, 겨울 구호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 빨리 이재민과 지진 피해지역 경제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광복군 군복이 왜 中군복? 전쟁기념관 포스터 또 논란
추경호 대구시장, SK AI데이터센터 사업 중단에 "강한 유감"
李정부 부동산 정책에 "잘못하고 있다" 56%…대구·경북은 부정 64%
대구서 기술 배운 외국인 근로자…"사장님~ 돈 더 주는 곳 갈래요"
'제명' 유력하지만 '자진탈당' 없는 권영진…'버티기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