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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합류한 조정훈 의원…23일 대구서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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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지지자 요청 있었다…대구서 내 삶이 나아지는 보수 정치 들을 것"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인 조정훈 의원이 17일 국회에서 열리는 인재영입위 임명장 수여식에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인 조정훈 의원이 17일 국회에서 열리는 인재영입위 임명장 수여식에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과 조정훈 의원이 대표로 있는 시대전환이 지난 9일 합당을 결의한 가운데, 조정훈 의원이 오는 23일 전국 투어 6번째 일정으로 대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전국적으로 많은 지지자 분들이 조정훈의 이야기를 들려달라는 요청이 있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보수의 진정한 가치는 멈춤이 아니라 '질서 있는 변화'"라고 정의하면서 "대구에서 내 삶이 나아지는 보수 정치에 대해 듣고자 한다"고 했다.

한편 조 의원은 지난 9일 국민의힘에 합당을 통해 합류하면서, 내년 총선에서 마포갑 출마를 희망하고 있다. 최근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앞서 조 의원은 부산을 시작으로 고양, 마포, 광양, 김포 등에서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조정훈의 토크콘서트는' 오는 23일 오후 7시 대구 엑스코 325호에서 열린다.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토크콘서트 포스터. 조정훈 의원 SNS 갈무리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토크콘서트 포스터. 조정훈 의원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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