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30일 오전 4시 55분 25초에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지역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지진의 진앙은 북위 35.79도, 동경 129.42도에 위치했다.
기상청은 이 정보를 "이동속도가 빠른 지진파(P파)만을 이용하여 자동 추정한 정보"로 설명하며, "수동으로 분석한 정보는 지진정보로 추가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다.
당초 지진의 규모는 4.3로 발표됐으나 약 5분 만에 4.0으로 하향 조정됐다.
지진정보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km 지역
2023.11.30. 04:55 발생
지역별 진도
최대진도 Ⅴ(경북),Ⅳ(울산),Ⅲ(경남,대구,부산)
참고사항
위 정보는 이동속도가 빠른 지진파(P파)만을 이용하여 자동 추정한 정보임.수동으로 분석한 정보는 지진정보로 추가 발표할 예정임

































댓글 많은 뉴스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국가산업으로 광주 지원한 정부, TK엔 재원조달 책임 떠넘겨"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7% 회복했지만…'부정 평가' 여전히 앞서
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 지지세력' 아니라 尹의 잘못된 판단…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광주군공항은 '800조 반도체' 날개…TK신공항은 자금난에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