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4050+경력형 일자리 고용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장년 구직자 대상 양질의 일자리 제공 기업에 인건비 지원 사업
채용 3개월 후 월 30만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1인 최대 180만원)

달성군청 전경.
달성군청 전경.

대구 달성군 내달 2일까지 '달성4050+경력형 일자리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달성군에 소재한 사업장이며,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중소·중견 제조기업이다.

참여 기업에는 채용 3개월 후 월 30만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고(1인 최대 180만원), 참여자에게는 채용 3개월 후 분기별 90만원씩 최대 2회(1인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직무 경력과 역량을 갖추었으나 취업 기회가 부족한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에게 인건비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달성군에서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사)대구경북고용복지연구원과 함께 추진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중·장년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고용부담 완화로 경쟁력을 제고하고 중장년 구직자의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달성군 홈페이지(www.dalseong.daegu.kr)와 대구경북고용복지연구원 홈페이지(www.diew.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