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부산림청, 안동대와 나무의사 등 인력양성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0일, 국유림 경영발전과 학문연구 발전 노력

안동대와 남부지방산림청 협약
안동대와 남부지방산림청 협약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과 국립안동대학교(총장 정태주) 산림과학과, 식물의학과는 10일 '국유림 경영발전과 학문연구 발전 및 나무의사 등 산림분야 전문인력 양성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국 21.2%를 차지하는 경북 산림에서 병해충 제어 등을 통해 건전한 산림생태계를 유지하고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국유림의 경영 발전과 학문연구 활성화, 자원 교류 및 전문인력 양성 등에 공동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국립안동대는 산림보호법 개정으로 나무의사 국가자격과 나무병원 등록제가 시행되는 점에 발맞춰 경북지역의 수목 피해 진단 및 치료를 담당할 나무의사를 양성할 준비를 하고 있다.

더불어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해 효율적인 산림치유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 국유림 경영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다 많은 산림 혜택을 제공하고, 나아가 산림분야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안동대와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940년대 스위스 군용 필드워치를 나눔행사에 기증하며, 이 시계는 그의 정치적 메시지와 연결되어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포르쉐가 새로운 카이엔 블랙 에디션을 공개하며 고광택 블랙 디자인 요소와 강화된 편의사양으로 차별화된 외관을 자랑하고, 올해 말부터 국내 고...
대구와 광주를 연결하는 달빛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절차 지연으로 2년 이상 표류하고 있으며, 착공 시점이 최소 3년 이상 늦춰질...
미국의 중국인 유학생 에일리 왕(32)이 동료 대학원생의 음료에 독극물을 타 중상을 입힌 후 중국으로 도피하려다 체포되었으며, 왕은 질투심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