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관광두레 사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민이 관광사업체 운영

의성군청 전경.
의성군청 전경.

경북 의성군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2024년 관광두레사업'에 선정됐다. 전국에서는 의성군 포함 8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관광두레 사업은 주민이 관광두레 피디(PD)와 함께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사업이다.

지자체별 관광두레 피디는 해당 지역주민 공동체를 발굴하고 이들이 성공적으로 관광 사업체를 창업·운영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는 조력자 역할을 한다.

앞으로 의성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는 의성관광두레 박설희 피디와 각 분야 컨설턴트를 통해 상품 개발, 브랜딩, 홍보 마케팅 등의 컨설팅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비는 사업체 1개당 최장 5년, 최대 1억1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의성군 관계자는 "주민의 참신한 생각과 지역 특색이 담긴 관광상품 및 사업을 발굴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