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명구 예비후보, '제1회 강명구 열정캠프 회의'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각 직능 분야 대표하는 리더들로 구성된 30여 개 본부 모여 진행

강명구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을·국민의힘)는 지난 14일 자신의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강명구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을·국민의힘)는 지난 14일 자신의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제1회 강명구 열정캠프 회의'를 진행했다. 강명구 예비후보 제공

강명구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을·국민의힘)는 14일 자신의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제1회 강명구 열정캠프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구미 지역과 각 직능 분야를 대표하는 리더들로 구성된 30여 개 본부의 본부장들이 함께한 가운데 색다르고 이색적인 출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강동 지킴이 본부', '청년희망본부' 등 구성원들의 다양한 작명 아이디어로 탄생한 이름이 반영됐다. 또 지역의 젊은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능동적으로 조직을 구성하는 등 새로운 선거문화를 선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 예비후보는 "우리는 위계적이고 틀에 박힌 조직 문화가 아닌, 수평적인 캠프 문화를 지향해야 한다"며 "빛나는 아이디어와 열의를 가진 누구나 후보와 직접 소통하는 '열정 캠프'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을 위해 더 겸손한 자세와 더 성실한 행동으로 선거 운동에 임하는 만큼 '열정캠프'도 구미 발전과 압승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