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을·국민의힘)는 14일 자신의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제1회 강명구 열정캠프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구미 지역과 각 직능 분야를 대표하는 리더들로 구성된 30여 개 본부의 본부장들이 함께한 가운데 색다르고 이색적인 출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강동 지킴이 본부', '청년희망본부' 등 구성원들의 다양한 작명 아이디어로 탄생한 이름이 반영됐다. 또 지역의 젊은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능동적으로 조직을 구성하는 등 새로운 선거문화를 선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 예비후보는 "우리는 위계적이고 틀에 박힌 조직 문화가 아닌, 수평적인 캠프 문화를 지향해야 한다"며 "빛나는 아이디어와 열의를 가진 누구나 후보와 직접 소통하는 '열정 캠프'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을 위해 더 겸손한 자세와 더 성실한 행동으로 선거 운동에 임하는 만큼 '열정캠프'도 구미 발전과 압승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안철수 "李대통령, 기름 안 쓰는 국민 세금으로 주유소 손해 메꿔"
김여정, 한미연합훈련에 반발…"도발적 전쟁시연, 끔찍한 결과 초래할 수도"
李대통령 "주한미군 무기 중동 반출, 반대하지만 관철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