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이현동 도로변 싱크홀 발생…상수도관 20㎝ 파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현동 서구어린이도서관 앞 왕복 4차선 도로에서 발생
상중이동 등 일부 지역 단수 가능성도

18일 대구 서구어린이도서관 앞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한 가운데 수도관이 파열된 것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물이 새며 도로로 흐르고 있다. 연합뉴스
18일 대구 서구어린이도서관 앞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한 가운데 수도관이 파열된 것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물이 새며 도로로 흐르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 서구 이현동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싱크홀(지반침하) 현상이 나타났다.

18일 대구시와 서구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분쯤 서구 이현동 서구어린이도서관 앞 왕복 4차선 도로 아래 깔린 상수도관이 25㎝가량 파열되면서 지반이 침하됐다.

파열된 상수도관에서 물이 새면서 도로 일부도 파손됐으며, 오전 10시 30분 기준 경찰 등은 차선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사고 발생 지역과 가까운 상중이동 등 일부 지역에 단수가 있을 수 있다고 안내했으며 현장에서 복구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