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이달 '책임 있는 음주를 위한 국제연합(IARD)'에 가입했다고 30일 밝혔다.
IARD는 책임 있는 음주문화를 지향하는 국제 연맹으로써 세계 주류 생산업체들이 회원사로 참여하는 비영리 민간 단체다.
IARD는 유해한 음주를 줄이기 위해 업계 기업들과 함께 미성년자 주류 접근성 제한, 음주운전 예방 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부터 IARD 정책 방향성 기준을 살펴보고 내부 정책을 수립한 뒤 해당 내용을 공표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주류 생산자 스스로 올바른 음주문화를 만들기 위한 '책임 있는 마케팅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함으로써 보다 높은 수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국내기업 최초로 IARD에 가입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정부 '2천조 메가 투자'…대구경북은 철저히 소외됐다
李대통령 "과거 영호남 차별 인정해야…역사적 투자량 '조족지혈'"
홍준표 "반도체 투자에 시비? 대구 쇠락, 지역 정치인 탓…나홀로 고군분투"
에너지 경북에 있는데…관련 첨단산업은 호남行
'호남 반도체 800조 투자' 입지 조건 논란 확산…野 "정부 특혜" 정치 쟁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