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의대 2천 명 증원 계획에 입시설명회 ‘북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후 DGB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2025학년도 대학입시 성공전략 설명회'에서 송원학원 차상로 진학실장이 의대 정원 2천 명 증원시 대구경북권 의대 입학정원 예상치 제시하고 있다. 이날 입시 설명회에서는 '나도 의대에 갈 수 있을까'라는 희망을 품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몰려 열기가 뜨거웠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7일 오후 DGB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2025학년도 대학입시 성공전략 설명회'에서 학부모들이 2025학년도 대학 입시 자료집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입시 설명회에서는 '나도 의대에 갈 수 있을까'라는 희망을 품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몰려 열기가 뜨거웠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7일 오후 DGB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2025학년도 대학입시 성공전략 설명회'에서 송원학원 차상로 진학실장이 의대 정원 2천 명 증원시 합격 가능선을 제시하고 있다. 이날 입시 설명회에서는 '나도 의대에 갈 수 있을까'라는 희망을 품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몰려 열기가 뜨거웠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