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대(57) 신임 영주상공회의소(이하 영주상의) 회장은 "고물가・저성장이라는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 회장직을 맡게 돼 무한 책임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상공인들의 권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2024년 영주상의 임시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 됐다. 영주가 고향인 정회장은 영주 중앙초,대영중, 대구 심인고, 계명대 토목과를 졸업한 후 1997년 영주상의에 입회, 감사·상임의원 등을 지냈다.
지역에서 대창건설·대창레미콘(합) 등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영주청년회의소 회장 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법무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운영위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사)한국재생아스콘협회 감사와 영주시 YMCA 이사장, 체육회 부회장, 경북북부아스콘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영주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홍준표 "박근혜, 비대위원장 하려고 전국 도나…왜 저러는지 이해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