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메세나협회, 창립1주년 자선 음악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부터 '대구메세나 대상' 및 '2024 메세나상' 시상식 예정

사단법인 대구메세나협회(회장 이기광,법무법인 중원 대표변호사)는
사단법인 대구메세나협회(회장 이기광,법무법인 중원 대표변호사)는 '기업과 예술의 동행'을 슬로건으로 창립한지 1주년을 맞아 9일 대구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창립1주년 기념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대구메세나협회 제공

사단법인 대구메세나협회(회장 이기광,법무법인 중원 대표변호사)는 '기업과 예술의 동행'을 슬로건으로 창립한지 1주년을 맞아 9일 대구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창립1주년 기념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대구메세나협회는 1주년 기념사업으로 기업이 문화예술인을 돕는 1:1매칭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소 300만원~2천500만원을 지원하는 예술인(단체)을 모집 중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지역경제와 문화예술의 균형발전에 크게 공헌한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 대구메세나 대상을 도입하고, '2024 메세나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이기광 회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기획재정부로부터 기부금 지정단체 선정과 공익법인 인가를 받는 등 메세나운동 확산을 위한 기초를 다졌다"면서 "앞으로는 협회 소속 기업과 문화예술단체의 결연을 통해 지역문화예술발전에 더욱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