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영주장수봉사회 ‘쓰담걷기 캠페인’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쓰담걷기 캠페인에 참석한 영주장수 봉사회 회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영주시 제공
쓰담걷기 캠페인에 참석한 영주장수 봉사회 회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영주시 제공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영주장수봉사회(회장 김선자)는 12일 쾌적한 장수면 만들기 일한으로 '쓰담걷기 캠페인(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영주장수봉사회 회원과 영주시지구협의회 회원 120여 명이 장수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영주의 관문인 영주IC 인근 도로변을 돌며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쳤다.

김선자 영주장수봉사회장은 "쓰담걷기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부여했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영주장수봉사회는 평소 환경정비 활동뿐 아니라 화재 구호 활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빵나눔·연탄나눔 봉사활동 등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동희 장수면장은 "약초의 고장인 장수면은 무병장수를 위한 걷강걷기, 깨끗한 장수면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비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