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서미래포럼, 대구 중구남구 도태우 예비후보 격려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 예비후보, 대구 2.28 정신과 광주 5.18 정신 발전적 계승 최선 다해왔다"

동서미래포럼은 20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도태우 4·10 총선 예비후보에 대해 "도 예비후보는 동서화합정신 정립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격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창균 동서미래포럼 상임대표를 비롯한 회원 20여명은 19일 대구 남구 대명동에 위치한 도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격려 방문했다.

오 대표는 "도 예비후보는 동서미래포럼 대구 공동대표로서 지역 갈등 해소와 동서화합을 위해 애써왔고 대구 2.28 정신과 광주 5.18 정신을 발전적으로 계승하는 '동서화합정신' 정립에 최선을 다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도 예비후보는 많은 역경을 자신의 신념과 열정으로 극복해 온 사람"이라며 "이번 총선에서도 반드시 승리하여 본인의 명예는 물론 지역의 자부심을 되찾아줄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아울러 "도 예비후보가 국민통합과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기여하고 지역 미래 개척에 앞장서줄 것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오창균 동서미래포럼 상임대표. 매일신문DB
오창균 동서미래포럼 상임대표. 매일신문DB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