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한 철강업체서 폭발 사고…4명 중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강동면 철강업체 폭발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주시 강동면 철강업체 폭발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경주시 강동면 한 철강업체에서 폭발사고로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1일 오후 5시 6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한 철강업체의 집진기(먼지를 모으는 설비)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중상을,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공장 일부가 파손됐다.

폭발과 함께 불이 났지만 작업자들이 자체적으로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