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맞을 짓 하는 아이는 없습니다"…칠곡署, '아동학대·피싱·노인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왜관시장서 '이동경찰서' 운영…지역 내 인파가 붐비는 곳 돌며 홍보하기로

칠곡경찰서
칠곡경찰서

경북 칠곡경찰서(서장 최용석)는 26일 전통시장인 왜관시장에서 '이동 경찰서'를 운영해 수확기 농산물 절도, 보이스 피싱 범죄,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등을 홍보했다.

이날 칠곡경찰서는 어르신들에게 야간 사고 예방용 야광밴드, 효자손(등긁개), 무릎담요 등을 나눠줬다.

칠곡경찰서는 매달 왜관, 북삼, 동명 등에서 지역 내 인파가 붐비는 날을 정해 이동 경찰서를 운영할 계획이다.

강용규 칠곡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은 "자식의 마음으로 어르신들이 범죄 피해 없이 안정된 노후를 보내도록 범죄 예방에 대해 알려드렸다"고 말했다.

칠곡경찰서
칠곡경찰서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