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혼획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천16만원에 위판

영덕 앞바다에서 혼획된 밍크고래. 울진해경 재공
영덕 앞바다에서 혼획된 밍크고래. 울진해경 재공

경북 영덕 앞바다에서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27일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1분쯤 영덕군 축산면 대진항 동쪽 1.8km 해상에서 정치망 그물에 걸려 있는 밍크고래를 관리선 A호(20t급)가 발견해 신고했다..

울진해경 축산파출소는 현장에서 고래를 확인해 국립수산과학원에 의뢰한 결과 길이 4m 52cm, 둘레 2m 48cm의 수컷 밍크고래로 확인됐다.

불법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아 영덕북부수협을 통해 7천16만원에 위판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