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여성정책개발원-대구대 DU난임대응센터와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저출생 대응·난임 인식 개선 교육 환산 위해 체결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대구대학교 DU난임센터가 28일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대구대학교 DU난임센터가 28일 '저출생 대응 및 난임 인식 개선 교육 환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제공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하금숙)과 대구대학교 DU난임대응센터(센터장 구덕본)은 28일 '저출생 대응 및 난임 인식 개선 교육 환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에 동참하고 도민 대상 난임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난임 지원 정책 공동 개발 등을 통해 초저출생을 넘어 아이 낳기 좋은 경북을 구현하고자 양 기관이 두 손을 맞잡았다.

협약을 통해 ▷난임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및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지방소멸 및 저출생 극복을 위한 난임 지원 정책 공동 개발 ▷온오프라인 홍보, 캠페인, 심포지엄 등 행사 참여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하금숙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방소멸 및 저출생 극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더불어 동반 성장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양 기관의 상호협력으로 청년들에게 난임극복을 위한 문화를 알리고 필요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하며 지난 1년을 '생존과 재건'의 시간으로 회상하고, 김천 시민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양사는 이를 부인하며 관련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2030 청년들의 분노가 전국 대학가로 확산되며, 대구경북의 대학생들이 시국선언을 통해...
태국에서 한 남성이 기른 반려 원숭이가 그의 6세 손자를 공격해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공격받은 아이는 할아버지의 식료품점 근처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