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회 직원 워크숍, 울진 덕구온천리조트에서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역량 강화 목적
청렴교육과 MBTI 특강, 4대 폭력 예방교육 등 실시

지난달 28, 29일 울진군 덕우온천리조트에서
지난달 28, 29일 울진군 덕우온천리조트에서 '경북도의회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이 열렸다. 경북도의회 제공

경상북도의회가 지난달 28, 29일 울진군 덕구온천리조트에서 '경북도의회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도의회가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개발과 더 나은 경북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의정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의정지원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팀 리빌딩, 청탁금지 등 청렴교육과 MBTI 특강, 4대 폭력 예방교육 등을 진행했다.

직원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했다. 한울원자력본부와 국립해양과학관 등을 탐방하며 정책과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구상해보기도 했다.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등 도의원들도 이곳에 방문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배 의장은 "다양한 지역 사회의 어려움과 현안을 사무처와 함께 해결해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28, 29일 울진군에서
지난달 28, 29일 울진군에서 '경북도의회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이 열렸다. 이 기간 직원들은 한울원자력본부와 국립해양과학관 등을 탐방했다. 경북도의회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