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부경찰서가 지역에 주둔 중인 미군과 치안 협력 강화에 나선다.
남부경찰서와 미육군범죄수사대 대구지부 관계자 18명은 지난 17일 대구 남구 이천동의 캠프헨리에 있는 미육군범죄수사대에서 열린 '한미치안협력강화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한미군 범죄예방 위한 치안협력 관계 강화 및 미군범죄 발생시 신속한 대응공조체계 구축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대구지역 치안여건과 상호치안협력관계 중요성 강조했으며, 미군측은 지역 치안유지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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