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디펜딩 챔피언' 부, LPGA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기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릴리아 부. AP=연합뉴스
릴리아 부. AP=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790만 달러)의 지난해 우승자 릴리아 부(미국)가 올해 대회 1라운드를 앞두고 기권했다.

AP통신은 19일(한국시간) "부가 1라운드 시작 전 허리 부상을 이유로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은 이날 개막해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칼턴우즈(파72·6천824야드)에서 진행된다.

현재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위인 부는 지난해 셰브론 챔피언십과 AIG 여자오픈 등 메이저 대회에서 두 차례나 우승했다.

지난해 LPGA 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고 상금왕에도 오르는 등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 후보 중 한 명으로 지목됐다.

부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워밍업 도중 허리에 통증이 심했다"며 "1라운드 시작 직전에 기권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GOP 철책의 감지 센서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해당 여성에게 대공 혐...
강레오 셰프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일본에서 놀러온 청년들을 비판하며, 청년들의 근로의식과 관련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힘든 일을 회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의 선거자금 집행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회계 담당자와 선거용역업체 대표의 변호인...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통산 4선에 성공하며 브라질 역사상..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