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건희 여사 활동 재개…내주 한-루마니아 정상 부부동반 일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연합뉴스
지난해 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내주 한-루마니아 정상회담을 갖고 외교 행보를 재개하는 가운데, 넉달 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김건희 여사가 정상회담을 계기로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대통령 대변인실은 19일 출입기자들에 공지를 통해 "클라우스 베르네르 요하네스 루마니아 대통령이 22~25일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며 "윤 대통령은 이 기간 요하니스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원전, 방산 등 양국간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요하니스 대통령이 부부 동반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만큼 김 여사 역시 정상 부부 동반 만찬 등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한편, 김 여사는 4달째 가택연금 수준으로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김 여사가 마지막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인 건 지난해 말, 네덜란드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을 때다.

김 여사는 지난 5일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사전투표도 했지만, 비공개 일정이라 모습이 공개되진 않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