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축제인 '2024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5~28일 나흘간 울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꿈의도시 울산에서,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구호로 26일 오후 5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공식행사와 축하공연 등을 포함한 개회식이 펼쳐지며, 폐회식은 28일 오후 3시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개최된다.
대구·경북을 비롯해 17개 시·도 2만여 명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유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대가 참가해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한마당 잔치이다.
경상북도 선수단은 김점두 경북체육회장을 단장으로 전체 41개 종목 중 검도, 게이트볼 등 35개 종목 1천26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