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고생들에게 성범죄, 촬영한 30대 교사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성 제자들 상대로 성범죄, 촬영까지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동성의 제자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고등학교 교사가 구속돼 검찰로 넘겨졌다.

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26일 구속 송치했다.

A씨는 학교 기숙사 등에서 교사의 지위를 이용해 남자 학생들에게 여러 차례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불법 촬영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은 교육 당국과 협의해 피해 학생들에 심리 치료와 보호에 주력하는 한편, 전학생과 졸업생 등을 상대로 추가 피해 여부도 확인할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