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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서 등산 중 다친 50대 여성… 119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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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울릉119안전센터는 등산중 다리를 다친 50대여성에게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4일 울릉119안전센터는 등산중 다리를 다친 50대여성에게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4일 울릉119안전센터는 울릉도 등산로에서 다리를 다친 50대 여성을 들것을 이용해 후송하고 있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4일 울릉119안전센터는 울릉도 등산로에서 다리를 다친 50대 여성을 들것을 이용해 후송하고 있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경북 울릉도에서 등산을 하던 50대 여성이 다쳐 119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5일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에 따르며 전날 오전 11시 57쯤 울릉읍 도동리 팔각정 인근에서 50대 여성인 A씨(부산시)가 등산 중 다리를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받았다.

울릉119안전센터는 8명을 대원을 꾸려 현장으로 출동, 1시간 뒤인 오후 12시 50분쯤 A씨를 찾아 응급처치 후 울릉군보건의료원으로 무사히 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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