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도에서 등산을 하던 50대 여성이 다쳐 119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5일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에 따르며 전날 오전 11시 57쯤 울릉읍 도동리 팔각정 인근에서 50대 여성인 A씨(부산시)가 등산 중 다리를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받았다.
울릉119안전센터는 8명을 대원을 꾸려 현장으로 출동, 1시간 뒤인 오후 12시 50분쯤 A씨를 찾아 응급처치 후 울릉군보건의료원으로 무사히 후송했다.
경북 울릉도에서 등산을 하던 50대 여성이 다쳐 119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5일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에 따르며 전날 오전 11시 57쯤 울릉읍 도동리 팔각정 인근에서 50대 여성인 A씨(부산시)가 등산 중 다리를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받았다.
울릉119안전센터는 8명을 대원을 꾸려 현장으로 출동, 1시간 뒤인 오후 12시 50분쯤 A씨를 찾아 응급처치 후 울릉군보건의료원으로 무사히 후송했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김부겸이 걸어온 길] '지역주의 전사' 넘어 새 역사 '첫 민주당 대구시장' 도전
[추경호가 걸어온 길] '대한민국 경제 수장'서 '대구 경제 구원투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