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국도 34호선서 덤프트럭 전복… 60대 운전자 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전 10시 18분쯤 경북 안동시 풍산읍 국도 34호선에서 덤프트럭 전복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현장 통제와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14일 오전 10시 18분쯤 경북 안동시 풍산읍 국도 34호선에서 덤프트럭 전복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현장 통제와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14일 오전 10시 18분쯤 경북 안동시 풍산읍에서 덤프트럭 전복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60대 남성 A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국도 34호선 예천 방향 서안동나들목(IC) 부근에서 넘어졌다.

사고로 경상을 입은 A씨는 출동한 119구조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사고 장소는 평소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으로, 경찰과 관계당국은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부근 한 차선을 통제하고 쏟아진 흙더미와 차량 구난 작업을 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