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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국도 34호선서 덤프트럭 전복… 60대 운전자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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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0시 18분쯤 경북 안동시 풍산읍 국도 34호선에서 덤프트럭 전복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현장 통제와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14일 오전 10시 18분쯤 경북 안동시 풍산읍 국도 34호선에서 덤프트럭 전복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현장 통제와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14일 오전 10시 18분쯤 경북 안동시 풍산읍에서 덤프트럭 전복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60대 남성 A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국도 34호선 예천 방향 서안동나들목(IC) 부근에서 넘어졌다.

사고로 경상을 입은 A씨는 출동한 119구조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사고 장소는 평소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으로, 경찰과 관계당국은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부근 한 차선을 통제하고 쏟아진 흙더미와 차량 구난 작업을 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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