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 관련해 경찰이 오는 19일 사건 당시 여단장과 대대장들을 대질 조사한다.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받는 이들의 진술이 일부 엇갈려 대질 조사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간 진술이 엇갈리고 있어 대질조사가 필요하다. 정확한 수사를 통해 사실 관계를 파악하겠다"고 했다.
'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 관련해 경찰이 오는 19일 사건 당시 여단장과 대대장들을 대질 조사한다.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받는 이들의 진술이 일부 엇갈려 대질 조사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간 진술이 엇갈리고 있어 대질조사가 필요하다. 정확한 수사를 통해 사실 관계를 파악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죄수복 입은 '李가면'에 몽둥이 찜질…교회 '계엄전야제'에 與항의
홍준표, 당내 인사들에 "정치 쓰레기" 원색 비난
尹, 체포방해 혐의 1심서 징역 5년…"반성 없어 엄벌"[판결 요지] [영상]
누구도 지켜주지 않았다…계부 '피임약' 성폭행에도 친모 "비위 맞춰라"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