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한 건물에서 흉기에 찔린 채 누워있는 남녀가 발견됐으며 이중 20대 여성은 사망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5시쯤 광진구 한 건물에서 흉기에 목이 찔린 채 누워 있는 젊은 남녀가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을 때 20대 여성은 사망한 상태였고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지만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 흉기를 발견한 경찰은 자세한 경위 파악에 나설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