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물서 목에 흉기 찔린 남녀 발견…20대 여성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DB

서울 광진구 한 건물에서 흉기에 찔린 채 누워있는 남녀가 발견됐으며 이중 20대 여성은 사망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5시쯤 광진구 한 건물에서 흉기에 목이 찔린 채 누워 있는 젊은 남녀가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을 때 20대 여성은 사망한 상태였고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지만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 흉기를 발견한 경찰은 자세한 경위 파악에 나설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더불어민주당과 범여권 의원들이 국가보안법 폐지 법안을 발의한 가운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북한의 적대 행위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폐...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최근 은행 대출금리는 기조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주택담보대출 혼합형 금리는 4...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아들 이지호 씨가 해군 통역장교로 임관하며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하지 못한다, 그러니 즐겨라'라는 좌우명이 화제가 되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