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가 '새마을금고 지역상생의 날'(5·25)을 맞아 'MG체크카드 착한가격업소 캐시백' 행사를 마련했다. 1일 새마을금고는 "오는 24일까지 MG체크카드 착한가격업소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전 응모한 뒤 전국 착한가격업소에서 MG체크카드(개인형)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하면 2천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캐시백은 회원별 하루 1회, 2천원까지 인정하며, 행사 기간에 걸쳐 최대 5회, 1만원까지 인정한다. 캐시백은 오는 7월 19일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 물가 급등에 따라 개인서비스 요금의 가격 안정을 유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업소다. 현재 전국에 약 7천곳이 가맹점으로 지정돼 있다. 대구지역에는 올해 5월 말 기준으로 음식점, 이미용업소, 목욕업소, 세탁업소 등 316곳이 있다.
앞서 새마을금고중앙회(이하 중앙회)는 지난 1월 25일 행정안전부, 금융감독원, 국내 카드사 등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앙회는 물품 지원, 행사 등을 통해 착한가격업소 활성화에 적극으로 동참할 방침이다.
중앙회 관계자는 "고물가와 소비심리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착한가격업소 가맹점주와 착한가격업소 이용고객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새마을금고 체크카드 홈페이지나 'MG더뱅킹' 앱, 가까운 새마을금고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며, 대구 착한가격업소 명단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