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태화동 주택서 불… 인명피해는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천500만원 상당 재산피해 발생

지난달 31일 오후 4시 31분쯤 안동시 태화동 한 한식 목조 주택에서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달 31일 오후 4시 31분쯤 안동시 태화동 한 한식 목조 주택에서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달 31일 오후 4시 31분쯤 경북 안동시 태화동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63㎡ 한식 목조 주택 중 6㎡를 태우고 인접한 59㎡ 규모의 다른 건물로 번져 20㎡와 가재 도구 등을 태워 2천8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이날 오후 6시 17분쯤 완진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진화장비 9대와 소방대원 3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내부 발화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