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당종합사회복지관·계명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활동 펼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학교 건축공학과 학생 40명은 이달 1, 2일 이틀 동안 신당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 활동은 계명대가 지역 동반 성장과 상생을 위해 추진 중인 전공융합혁신사업(EUP)의 하나로 건축공학과 학생들은 3년째 한부모가정, 독거노인의 주거시설을 찾아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