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도시공사, 하절기 우천 대비 출자토지 안전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재해 예방

부산도시공사 전경.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 전경.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는 이달 말까지 보유 출자토지를 대상으로 하절기 우천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출자토지는 공사 설립 당시 부산시에서 출자한 자산으로, 현재 부산진구와 동구 등 10개 구에 총 1188개 필지, 22만6771.17㎡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일부는 급경사지 등 재해 우려지를 포함하고 있다.

공사는 하절기 태풍 및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재해 예방을 위해 ▲급경사지 안정성 ▲지반변형 ▲시설물의 균열 및 파손 ▲배수시설 등을 점검하고, 재해 위험성이 높은 곳은 외부 전문가 합동 점검을 통해 더욱 세심하게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공사는 이전 출자토지 안전점검을 통해 확인한 출자토지 재해 우려지 45개 필지의 안전위험요소, 이상 발생 등을 우선적으로 확인해 여름철 갑작스런 폭우로 인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하절기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고 자율 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