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북구새마을금고 고성지점에 지난달 21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민원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무인민원발급창구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며,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 민원서류 120여종을 발급 가능하다.
현재 북구에선 북구청 본관, 구암동·읍내동·태전1동 행정복지센터, 관문동 금호분소, 홈플러스 칠곡점, 원대새마을금고본점, 칠곡경북대병원 등을 포함해 모두 18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 중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관공서 방문 없이 휴일에도 민원 서류 발급이 가능해져 서비스 이용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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